[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GM대우는 여름휴가철에 앞서 6월 한 달 동안 안전점검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GM대우 측은 캠페인기간 동안 전국 433개정비소에서 휴가철 장거리 여행에 대비한 무상 안전점검과 함께 엔진오일·브레이크패드·냉각수·벨트류 등에 대한 무상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엔진·변속기오일도 무상으로 보충해주고, 각종 점검 항목수리와 와이퍼블레이드 교환시 수리비의 50%를 깎아주는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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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M대우는 자사의 객만족정비서비스인 ‘참~서비스’ 출범7주년을 기념해 5월부터 '참~서비스CU Again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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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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