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김경태 "日 무대 첫 승 기대하세요~"

최종수정 2011.08.10 15:29 기사입력 2010.05.29 16:23

JGTO 다이아몬드컵골프2010 셋째날 2위와 6타 차 단독선두 질주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괴물' 김경태(24)가 일본 무대에서 생애 첫 우승의 호기를 만들었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야마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다이아몬드컵골프2010(총상금 1억2000만엔) 셋째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날만 4언더파,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완성했다.

2위 카타야마 신고(일본)와는 무려 6타 차다. 김경태는 특히 14~ 17번홀의 4연속버디 등 '몰아치기'가 돋보였다. 한국은 김형성(30)도 4언더파를 보태 공동 3위(8언더파 208타)에 포진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맹승지 '눈길 끄는 비키니'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