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키움증권은 28일 중국전력가격 인상 가능성 보도와 관련, 한화케미칼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이 전력가격을 올리면 화학/철강 등 에너지소비비중이 높은 산업에 대한 향후 전력가격 압박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력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국 카바이드 PVC(Carbide PVC) 에실린 PVC(Ethylene PVC) 업체쪽이 수혜를 받을 것이란 설명이다.
현재 중국은 카바이드 PVC 공법업체가 전체의 82%나 된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카바이드 PVC는 에실린 PVC에 비해 3.5배의 전력을 사용한다.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2분기 한화케미칼의 영업이익은 1400억 수준, 경상이익은 지분법이익의 대폭 개선으로 190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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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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