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대표단 북한에 점검단 파견
[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유엔 대표단이 북한의 구호기금 집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 엘리자베스 비어즈 대변인은 27일 "유엔 실무급 대표단이 도착했다"며 "이 대표단은 북한에 처음으로 파견된 유엔 긴급구호기금(CERF) 점검단"이라고 말했다.
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북한에 머무르면서 세계식량계획(WFP), 유니세프, 세계보건기구(WHO) 등 현지 유엔기구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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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엔기금을 북한내에서 어떻게 사용했는지 지원을 더 늘릴것인지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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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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