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기술사회(회장 한영성) 주관으로 오는 29일 한양대에서 '엔지니어링산업 선진화를 위한 기술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4회 전국기술사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기술사의 전문성을 유지·향상시키고 기술사 자격의 국제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22개 분야, 89개 종목의 기술사 약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는 기술사의 능력향상을 위한 특별강연과 30여개 종목별 기술동향, 신기술사례 학술발표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마이클 하디 미국기술사회 회장이 참석하며, 미국기술사회 아서 슈왈츠 사무부총장은 '기술사가 갖춰야 할 기본윤리의식'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사들에 대한 '덕원기술대상'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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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에 따르면 기술사는 과학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을 보유한 최고의 기술자격자로서, 현재 22개 기술분야 89개 종목에 3만8605명이 배출돼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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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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