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팬택(대표 박병엽)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리우스(IM-A600S)에 최적화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고 모바일로 경영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며 첨단 IT기업으로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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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이상 직책자는 시리우스를 통해 팬택 사내외 어디에서든 그룹웨어의 메일을 확인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모바일 오피스 환경은 기본적인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FMC(Fixed Mobile Convergence)’까지 확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내 그룹웨어에 접속해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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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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