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가 '제11회 공항 그림그리기 대회'를 27일 오후3시 한국공항공사 본사 전망대에서 3시간 동안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소음 피해지역 등 김포공항 인근의 3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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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제출작품중 우수작을 뽑아 국토해양부장관상과 공항공사 사장상 등을 수여한다. 입상작은 6월 9일 발표할 예정이며 한국공항공사 어린이공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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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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