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25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해 "북한은 '공격적(Belligerent)' 행동을 멈추고 천안함 침몰과 관련한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이날 남한 당국과 모든 관계를 단절하고 이명박 대통령 임기 기간 당국간 대화와 접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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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대변인은 "북남 사이의 모든 통신연계를 단절한다"며 "개성공업지구에 있는 북남경제협력협의사무소를 동결, 철폐하고 남측 관계자들을 전원 추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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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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