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제2차 미중전략경제대화를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25일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이 중국이 되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중국 CCTV 인터뷰에서 "미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이 중국이라는 사실을 우려하지 않는다"며 "다만 미국이 대규모 재정적자에 부채를 지고 있는 것을 염려할 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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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3월 기준 8952억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미 국채보유 물량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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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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