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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비가 축구선수로도 성공할 것 같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음악전문 포털사이트 오디오닷컴(www.ohdio.com)이 진행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해도 잘 할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2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그 동안 무대와 스크린 등에서 보여준 국가대표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와 뛰어난 운동신경이 축구선수로서 손색이 없다는 네티즌들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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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남길 역시 근육질 몸매를 앞세워 2위(20%)에 올랐다.
3위는 드라마 '맨땅에 헤딩'에서 축구선수 차봉군 역으로 분해 숨겨왔던 축구 실력을 뽐냈던 유노윤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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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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