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는 6월 18일까지 ‘꿈나래통장’ 2차 사업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병목)는 오는 6월 18일까지 저소득 주민들의 자산 형성을 도와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꿈나래 통장' 2차 사업 참가자를 각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하고 있다.


꿈나래통장은 지난 1차 모집을 통해 121가구를 선발, 약정식을 가진 바 있으며 월 3만~10만원을 5년 또는 7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저축액은 자녀의 교육비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통장 신청대상은 서울시 거주자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복지급여자 또는 가구별 소득·재산이 일정기준(4인가족 기준 소득 204만4000원, 재산 1억171만9000원)이하인 자로 만 12세 이하(1998.1.1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가구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자는 ▲가입신청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납부영수증 ▲재산, 소득증명서 등을 지참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9월초에 결정된다.

강서구는 지난해 3차에 걸친 사업 시행으로 470가구를 선발, 지원했으며 올해도 저소득층 주민들이 희망을 저축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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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지원과(☎2600-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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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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