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1천억 복분자시장 공략..5월말 CF방영
$pos="C";$title="장혁 복분자주";$txt="";$size="300,450,0";$no="2010052409110252040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보해양조(대표 임건우)가 1000억원대 국내 복분자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보해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추노'를 통해 인기를 끈 배우 장혁과 '보해 복분자주'의 새로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장혁은 1년간 '보해 복분자주'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광고는 5월 말부터 TV광고와 인쇄 매체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보해 관계자는 "장혁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남성미가 복분자주의 특성과 잘 맞아 떨어져 발탁하게 됐다"며 "한류스타인 장혁을 기용해 젊은 남성층과 여성층을 공략해 국내 복분자주 시장을 확대하고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고 밝혔다.
한편, 보해복분자주는 지난 2005년 복분자를 먹은 노인이 다음날 요강이 뒤집어 질 정도로 정력이 세졌다는 복분자 전설을 유머스럽게 패러디 한 '전설의 힘' 광고로 많은 인기를 끌며 국내 복분자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이 제품은 우리나라 과실주 수출의 80%를 차지하며 2004년 이후 6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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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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