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동부증권은 24일 구글TV 공개로 플랫폼이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로까지 확대되면서 대원미디어와 온미디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향기 애널리스트는 "플랫폼이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로 확대되면서 경쟁이 더욱 격해지고 있다"며 "에코시스템에서도 기존 경쟁업체에 더해 방송사업자, 케이블사업자, TV제조업체까지 경쟁업체로 주목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존사업자들과 신규시장 참여자들의 경쟁은 콘텐츠 수요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 순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인 온미디어와 대원미디어를 수혜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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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iPAD와 구글 TV 도입으로 기존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음원이나 모바일 게임에 이어 출판 콘텐츠 및 영상 콘텐츠의 수요 또한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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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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