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초콜릿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결정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9일 오전 9시5분 현재 디초콜릿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28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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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디초콜릿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0.39% 비율로 감자를 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1대 주주는 기명식 보통주 20주를 동일한 액면 주식 1주로 병합하고 기타주주는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는 계획이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4970만주에서 감자 후 478만주로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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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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