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버핏과 소로스, 4분기 투자 행보는?";$txt="";$size="133,200,0";$no="201002180936157327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헤지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사진)가 지난 1분기 JP모건, PNC파이낸셜서비스그룹, US뱅코프 등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보고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로스는 1분기동안 JP모건 주식 250만주(약 1억1000만달러)를 매입했다. 이와 함께 PNC 주식 90만8000주(5400만달러), US뱅코프 주식 200만주(5200만달러)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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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씨티그룹 지분 중 947만주(3억1300만달러)는 매각했다. 이는 현재까지 그가 진행한 주식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다. 이에 따라 현재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가 보유한 씨티그룹 주식은 1만500주로 대폭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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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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