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해양연구원(원장 강정극)은 15일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황해, 다양한 생명의 빛'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의 테마는 황해의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이다. 해양연은 2007년부터 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공동으로 황해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목표로 하는 '황해생태지역 지원 사업'을 추진해온 바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중국의 허베이성, 랴오닝성, 한국의 인천 연안 등지에서 광대한 갯벌에 다양한 생물과 활기 넘기는 황해 어촌 풍경을 담은 약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작품들은 오랜 기간 동안 일본 아리아케해(海)를 촬영해 온 일본 사진작가 나카오 칸고의 작품들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또한 올해부터 제2단계 사업에 착수한 황해생태지역지원사업의 한국 측 대상지역인 전라남도 무안갯벌 사진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