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청소년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겨루는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가 지식경제부 주최로 오는 17일부터 아이디어 공모와 함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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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1, 2차 예선과 본선 대회(10월 예정) 등 총 3차례에 걸친 심사 후 최종 우승팀을 선발하게 되며, 입상팀에게는 미래 기술꿈나무로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본선대회에서 입상한 10개팀 중 상위 4개팀은 해외 기술연수와 지식경제부 장관상의 특전이, 나머지 6개팀은 중소기업청장상, 특허청장상 및 상금이 수여된다. 경진대회 참가 희망자는 학생 2명과 교사 1명이 1팀을 이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at.or.kr)등을 참고해 오는 18일까지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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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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