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2개 소와 초등학교 3개 교 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 아토피 무료 검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최근 각종 식품에 함유된 식품첨가물 섭취 등 잘못된 식생활 습관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아토피성 질환.
대부분 소아에서 발생되고 아토피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이 반복되는 알레르기 진행을 거쳐 성인 질환으로까지 진행된다.
$pos="L";$title="";$txt="박종용 광진구청장 권한대행";$size="226,301,0";$no="20100514101422543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는 경제적 부담 뿐 아니라 개인적인 삶의 질까지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어 아토피 조기관리로 알레르기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광진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종용) 보건소는 어린이집 2개 소와 초등학교 3개 교를 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 서울의료원 아토피크리닉센터와 함께 아토피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13일 중곡샛별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4일 자양초등학교, 19일에는 세종초등학교, 25일 동서울어린이집, 마지막으로 27일에는 광장초등학교에서 무료검진이 진행된다.
한편 구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
서울특별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와 함께 마련하는 이 홍보관은 오는 19일 오전 9시 4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홍보관에서는 아토피피부염 및 천식 예방요령, 천식 30초 테스트 등 아토피와 천식 코너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와 담배 유해성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할 예정이다.
구는 검진 어린이 중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어린이에게 피부관리를 위한 보습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혜 보건행정과장은“아토피성 질환은 대부분 유년기에서 발생해 알레르기 진행을 거쳐 성인기로 이행되는 고질적인 질환으로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삶의 질까지 심각하게 훼손한다”며“많은 어린이들이 조기검진을 통한 발견으로 적절한 치료의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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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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