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SK브로드밴드가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놓은 마케팅비 규제 수혜주로 지목되면서 하루새 상승반전했다.


14일 오전 9시51분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전 거래일 대비 100원(1.71%) 오른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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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투자증권은 "방통위가 내놓은 마케팅비 가이드라인의 효과의 실질적인 최대 수혜주는 SK브로드밴드"라며 "SK텔레콤의 유선 재판매 마케팅 비용이 한도인 4796억원에 포함된다는 점에서 그동안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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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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