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국채선물이 오르고 있다. 주가가 하락하고 유로화도 약세를 나타내면서 채권시장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26분 현재 국채선물은 13틱 오른 111.08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주체별로는 증권이 1746계약,개인이 1547계약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보험은 1390계약, 등록외국인은 1911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전소영 NH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국채선물은 미 월가의 검찰수사 확대 보도와 부진했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내에서 경기회복에 대해 신중론이 부각되면서 안전자산이 부각되며 상승 출발하고 있다"며 "기술적으로도 그간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가 유입되며 일목균형표 기준선인 111.02가 지지되고 있으나 심리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이며 외국인도 장 초반 1000개 넘는 순매도를 보이고 있어 111지지가 가능할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세는 금리 상승으로 판단되며 단기적으로 일간 60MA지지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할 듯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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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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