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유로화가 미 달러 대비 1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유로화대비 미 달러화는 1.2527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3월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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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이 지역내 국가들의 재정적자를 타개하기 위해 1조달러에 달하는 지원책이 나오면서 경제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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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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