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브라질 대서양 연안에서 대형 심해 유전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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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에너지부 산하 바이오에너지국(ANP)은 대서양 산토스만 일대 프랑코 유전의 석유 매장량이 45억배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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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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