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차가 또 다시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시가총액 3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13일 오전 9시12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6000원(4.48%) 오른 14만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가격 기준 시총 30조8387억원. 현대차가 시총 30조원을 넘은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다.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대거 포진하는 등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신고가 행진을 이끌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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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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