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는 13일 미국 크라이슬러와 제휴해 북미 픽업트럭에 시장 진출한다는 해외언론 보도와 관련 "그러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픽업트럭을 판매라인업에 추가하거나, 어떤 모델에 대해서도 크라이슬러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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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터와 픽업트럭닷컴(Pickuptrucks.com) 등은 최근 현대차가 크라이슬러의 닷지 램 픽업을 자사브랜드로 판매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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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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