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의지할 곳 없는 노인들을 위한 '무의탁 빈곤노인 의료ㆍ문화 지원사업'에 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본은 이날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대한성공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의지할 곳 없는 노인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을 전달하고, 노인들에게 마당놀이 '홍길동전'을 관람 등 다양한 봄나들이 행사를 열었다.
AD
무의탁 빈곤노인 의료ㆍ문화 지원사업은 2003년부터 대한성공회 나눔의 집 협의회를 통해 65세 이상 의지할 곳 없는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관리, 일상의료비와 수술비 등 긴급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까지 1800여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지원 금액은 2억5000여만원에 이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