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비(정지훈)가 예정에 없던 깜짝 팬사인회를 연다.


지난달 컴백해 인기몰이 중인 비는 12일 명동 뮤직코리아, 용산 아이파크 신나라, 강남 교보 핫트랙스에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최근 '널 붙잡을 노래'의 인기를 이어갈 후속곡 회의를 하던 도중 팬사인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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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는 활동을 마감하는 시기에 팬사인회를 갖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지만 비는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팬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는 첫 발라드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를 뒤로 하고 후속곡 '힙 송(Hip Song)'으로 또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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