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포함 건설·교통·해양부문 등 34개 기관 참여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국가차원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12일부터 3일간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4대강사업 건설현장 등 건설부문 ▲도로, 철도 등 교통부문 ▲대규모 해양사고 등 해양부문의 재난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국토해양부를 비롯해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현장훈련은 12일 국도34호선 적석1터널 및 남해선 광양터널 사면 붕괴, 13일 지진으로 인한 KTX 열차 수색역 진입중 탈선, 14일 터널내 차량충돌에 따른 화재 발생 등의 상황을 가상해 이를 대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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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단체 간 협력체제 점검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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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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