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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엄정화 주연의 영화 '베스트셀러'가 개봉 2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베스트셀러'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전국 240개 상영관에서 1만1694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100만535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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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는 표절의혹을 받게 된 한 작가가 글을 쓰기 위해 외딴 별장에서 묵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극. 엄정화가 주인공 백희수 작가 역을 맡아 표절의혹으로 예민해진 작가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개봉 초반 입소문을 타고 13일 만에 60만 관객을 돌파한 이 영화는 '아이언맨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 대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보이며 개봉 2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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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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