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모델 송주가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송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D-day 10, 언제 나와서 엄마 아빠 기쁘게 해줄래? 엄마 배는 이제 그만~"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기쁨을 전했다.

특히 홈피 메인에는 곧 태어날 아이의 초음파사진을 게재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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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모델계에 입문한 송주는 각종 패션 잡지는 물론, 장윤정 등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배우자 최성현은 지난 2005년 수원에 입단, 축구선수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지난해 12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결혼 5개월 만에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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