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MBC스페셜-5년 간의 사랑'";$size="500,281,0";$no="20100508070815491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가정의 달' 특집으로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MBC 스페셜'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내며 또한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7일 오후 방송된 'MBC스페셜-5년 간의 사랑'은 전국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5년 간의 사랑'은 MBC가 2006년부터 매년 '가정의달' 5월에 방송한 '휴먼다큐 사랑'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것을 기념, 그동안 방송에 나왔던 이들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지 살펴본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랑'은 매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1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왔다.
제작진이 다시 찾은 인물들은 2006년 '너는 내 운명', 2007년과 2008년 '엄마의 약속', 2009년 '로봇다리 세진이' 편에 각각 등장한 사람들.
이들 가운데는 이미 세상을 떠나 시청자들을 울린 이들도 있고, 아직도 사랑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이도 있고, 씩씩하게 세상을 헤쳐가는 사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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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가슴이 먹먹하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재방송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감동의 글을 쏟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청춘불패'는 9.2%,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1.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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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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