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권한대행 박희수)는 기존 단조롭고 천편일률적인 시설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던 놀이터를 안전하고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상상어린이공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지난해 상상어린이공원으로 4개 소를 재조성한데 이어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마장 상상어린이공원(마장동 399-102)을 개장했다.

6월이면 응봉삼거리에 위치한 응삼공원 등 3개 소(보람, 서마장)에 추가로 상상어린이공원을 개장할 계획이다.


이번 개장하는 마장 상상어린이공원은 '마장’이라는 지명과 자역성을 모티브로 해 '꽃마차 달려라’를 주제로 조합놀이대 등 시설물을 디자인했다.

또 어린이들의 촉감을 자극하도록 유아전용모래놀이장를 설치하고 기존 녹지대 아래 수목을 보강하고 수목표찰을 설치,어린이들이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놀이시설물은‘어린이놀이시설안전관리법’기준을 준수, 어린이들은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AD

기존 휴게공간을 정비하고 야외운동공간을 추가로 설치, 지역주민들의 만남과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