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패션아웃렛업체 마리오아울렛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로 적합한 제품들을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어버이날 선물로는 까르뜨니트 할인행사를 추천했다. 재킷·스커트세트가 50% 할인된 4만원 대인 것을 비롯해, 가디건 바지세트는 19만8000원 선이며 우산을 경품으로 나눠 준다. 또 루치아노 최의 스커트(7만원), 재킷(12만원), 티셔츠(16만9000원) 등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게 아웃렛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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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당일 구매 교직원에게 10% 추가로 할인해주는 깜짝 이벤트도 선보인다. 성년의날을 맞아서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각종 사은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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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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