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란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미동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장래희망을 고사리 손에 적어 들어 보이고 있다. 저마다 다른 생김새처럼 과학자ㆍ선생님ㆍ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꿈을 품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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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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