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시노펙스그린테크는 4일 MMORPG '환상유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퍼팩트월드사가 제작한 ‘환상유희’는 중국 게임쇼인 'CHINA JOY'에서 우수 게임에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환상유희'는 두번의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게임 유저들의 확보하고 있다"며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기자기 하고 쉬운 게임 진행으로 10~20대 여성들의 참여율이 높은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현재 ‘천상비’와 '환상유희' 등 2개 게임을 정식 서비스 중이며 게임사업 부분에서 연간 약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행종 시노펙스그린테크 사장은 "'환상유희'를 통해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객들에게 ‘환상유희’ 의 특화된 재미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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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그린테크는 현재 ‘천상비2’ 개발을 진행 중이며 국내 게임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또 퍼블리싱 사업 진출을 통해 온라인 게임 사업의 역량도 강화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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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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