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네이쳐글로벌은 3일 전환사채 횡령혐의 피소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쳐글로벌 관계자는 "13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편취한 혐의는 사실무근"이며 "대표이사의 연락 두절에 대해서도 당시 업무 차 일본에 출장 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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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또 "매각대금은 이미 지급했다"며 "소명자료를 갖고 맞대응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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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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