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75,355,0";$no="20100502033830237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LG전자가 2일 에지형 LED 3D TV를 출시하며 3D TV 라인업을 강화했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 3D LCD TV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후 올해 3월 풀(Full) LED방식의 3D TV를 출시하고, 2일 에지형 LED 3D TV까지 출시했다.
LG전자는 “에지형 LED 백라이트유닛(BLU)을 사용한 셔터안경 방식이며 일반 에지형 제품 중에도 업계 최고 수준인 800만 대 1의 명암비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1초에 240장의 화면을 보여 주는 트루모션 240헤르쯔(Hz) 기술을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3D 영상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전했다.
슬림 베젤 디자인과 초박부 기준 29밀리미터(㎜)의 제품 두께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도 강조했다. 미디어박스를 별도로 구매하면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기, 홈시어터 등 주변 기기를 화질 손상 없이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pos="C";$title="";$txt="";$size="550,378,0";$no="201005020338302378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인 웹TV 기능을 적용해 운동·여행·동화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큐브를 비롯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과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등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 고유의 에너지 절감 기술인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플러스(Smart Energy Saving Plus)기능으로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도 최대 70%까지 줄였다.
3D 안경 1개가 기본 제공되며, 추가 구매 시 개당 12만원에 판매된다.
이태권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마케팅 팀장은 “LG전자의 뛰어난 3D 화질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 출시해 3D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윤재 기자 gal-r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