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20%를 넘긴 데 이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7일 방송한 '동이'는 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20%보다 0.6%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동이'는 최근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궁녀가 된 동이(한효주 분)를 내쫓기 위한 감찰부 궁인들의 계략 등으로 인해 극 전개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갈수록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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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분에서는 장옥정(훗날 희빈 장씨·이소연 분)의 천거로 천인에서 궁녀가 된 동이의 기뻐하는 모습과 이에 항명하는 감찰부 궁녀들의 모습이 대조를 이뤘다.

한편 이날 KBS2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13%를, SBS월화드라마 '제중원'은 9.9%를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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