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전기술";$txt="";$size="467,311,0";$no="20100423150833778667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기술(사장 안승규)은 23일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빈곤국가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해외아동 1대1 결연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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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183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2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는 회사와 직원의 부담 비율을 2:1로 정해 월정액 후원금 3만원 중 직원이 1만원, 회사가 2만원 후원하는 방식이다. 후원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전달된다. 일대일 결연캠페인은 20여개 빈곤국가의 아동과 직원들이 일대일로 결연을 맺어 결연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돕는 사업이다. 후원금은 빈곤국가 아동의 교육 및 보호, 보건의료, 식수 및 위생 등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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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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