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10원대 주춤.."배당역송금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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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 중반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전일 골드만삭스 여파가 완화되면서 증시가 상승하면서 환율도 하락했다. 이날 오전 금융당국은 골드만삭스 합성CDO를 국내 금융사는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면서 골드만삭스 후폭풍을 달랬다.
전일 삼성전자 배당에 이은 배당역송금 수요도 일부 유입되면서 환율이 지지되는 양상이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역외 셀과 바이가 혼재된 가운데 하단에서 배당금 관련 역송금 수요가 나오면서 환율이 지지되고 있다"며 "저점 1114원이 막히는 만큼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지속될 지를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계은행 딜러는 "오전에 롱을 터는 분위기였으나 배당금 수요가 이날 세게 유입되면서 환율이 바닥을 본 듯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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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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