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카라 한승연, 파워풀한 댄스";$txt="";$size="504,1179,0";$no="201003042054468525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고별 무대 빠질 수 없었어요."
카라 한승연이 부상당한 오른팔에 깁스를 한 채 고별 무대를 소화했다.
카라는 15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브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루팡' 무대를 가졌다.
지난 13일 경기도 모처에서 광고 촬영을 하다 오른팔에 부상을 입은 한승연은 이날 방송 출연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반깁스를 한 채 고별무대를 완벽히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한승연은 공연 후 아시아경제신문과 만나 "무대 세트랑 같이 무너져 깔리면서 처음엔 부러진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부러지지는 않았다"며 "팔꿈치 쪽을 많이 다쳤다. 2주 간 반깁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고별 무대라 팬들에게 인사를 해야해서 빠질 수가 없었다"면서 활짝 웃었다.
카라는 '루팡'을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접기로 함에 따라 이날 방송이 고별무대가 됐다. 특히 KBS2 '뮤직뱅크' 등 지상파 방송 음악프로그램이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카라는 이날을 끝으로 당분간 휴식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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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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