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우리투자증권은 15일 대상에 대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최자현 애널리스트는 "큰 폭의 전분당 출하량 증가 및 저가 옥수수 투입에 따른 전분당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또한 식품 사업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2010년 1분기부터 PT Miwon Indonesia(미원 인도네시아) 지분법 이익이 예상돼 올해는 시장 신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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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 애널리스트는 대상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5%, 90.2% 상승한 2633억원, 23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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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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