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SK증권은 14일 대상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3.1% 증가한 2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정기 애널리스트는 "1분기에 전분당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바텀라인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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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영업외부문의 일회성 손실 축소로 올해 당기순이익이 49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주가수익비율(PER) 5.4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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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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