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섬유탈취제 브랜드 페브리즈가 세균의 위협이 많아지는 황사철과 장마철을 겨냥해 오는 7월 초까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30명 이상의 원생이 있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항균교육 프로그램 '페브리즈와 함께 하는 항균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페브리즈 홈페이지(www.febreze.co.kr)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유치원에는 페브리즈 캐릭터 및 페브리즈 항균 스텝 등으로 이뤄진 페브리즈 항균팀이 직접 방문해 페브리즈 항균 캐릭터와 함께 하는 기념사진 촬영, 페브리즈 항균 송, 항균 댄스 등으로 구성된 항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해당 유치원에는 행사 후 아이들이 사용하는 이불이나 옷가지 등의 천 소재 제품에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항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일일 어린이 청결 가이드인 페브리즈 지침서, 항균서비스 제공 스티커, 항균 섬유탈취제 페브리즈 무료 샘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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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페브리즈는 삶을 수 없는 섬유 제품에 뿌려주면 냄새는 물론 세균까지 없애준다"며 "옥수수 추출물에서 유래한 유효성분을 이용해 인체와 섬유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99.9% 항균효과도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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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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