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성산업이 석유가스사업과 건설사업 부문을 분할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31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4800원(5.99%) 오른 8만5000원에 거래 중이며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대성산업은 전일 석유가스사업과 건설사업 부문을 분할해 156억원 규모의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올해 6월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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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은 "석유가스 및 건설사업부문 등과 투자사업 부문을 분리해 투자사업부문만을 전담하는 순수지주회사로 변화함으로써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려고 한다"고 분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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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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