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환율이 연일 연저점을 경신하면서 12일 여행 관련주가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310원(5.42%) 상승한 6030원, 대한항공은 500원(0.7%) 오른 7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장중 한때 637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나투어(1.35%) 모두투어(3.8%) 자유투어(0.16%) 세중나모여행(4.7%) 등 여행 전문기업 뿐 아니라 호텔신라(1.32%) 강원랜드(0.8%) 등 관련주도 일제히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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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원 낮은 1118.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폭을 키우며 1111원대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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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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