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외국인의 '바이 코리아'가 2일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매수세는 전기전자 업종에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외국인은 65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이중 절반에 육박하는 313억원이 전기전자 업종에 대한 순매수 금액이다.
외국인의 매수세 덕에 최근 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은 이날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전기전자쪽을 사 모으는 동안 국내 기관은 운송장비 종목들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기관의 순매수 금액은 126억원인데 운송장비쪽 순매수 금액은 279억원이나 된다. 이 분야를 빼면 사실상 기관은 순매도하고 있는 셈이다.
기관은 대신 외국인이 사는 전기전자쪽은 46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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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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