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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은 첨단 미백성분을 함유한 신제품 화이트 테라피 에센스를 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 제품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신규 미백고시원료로 인증을 받은 비사볼올을 주 성분으로 한다. 비사볼올은 기존 제품에 많이 쓰이는 알부틴에 비해 미백효과가 더 높고 피부자극이 덜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항산화 열매인 엘더베리, 유기농인증을 받은 오렌지 워터도 함유돼 노화방지는 물론 보습효과까지 더해준다. 가격은 40㎖ 기준 1만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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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마케팅본부장은 "각종 천연 추출물이 함유된 신개념 멀티 미백세럼으로 피부 테라피를 받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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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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