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두산의 상승 랠리가 6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다.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는 데다가 자체사업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평이 뒤따르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오후 1시12분 현재 두산은 전일 대비 6000원(5.08%) 오른 1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 수주 모멘텀과 함께 밥캣의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기준 흑자전환, 두산인프라코어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등이 맞물리면서 두산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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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널리스트는 또 "두산모트롤과의 합병은 자체사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두산 모트롤은 올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실적호전 및 비중 증가로 2900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2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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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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