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개량된 ‘음나무 순’ 식탁 오른다
국립산림과학원, 가시 없는 음나무 공급 계약…수확 쉽고 새순 2배 많아 재배농가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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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봄철 입맛을 돋우는 웰빙식품 음나무 새순이 품종 개량돼 식탁에 오를 전망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30일 가시 없는 음나무 신품종 ‘청송’을 개발, 최근 관련기관과 재배농가에 보급하는 통상실시권 허락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송’은 재배농가에 유통·증식할 수 있는 보급로가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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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수종의 경우 신품종보호제도 적용을 받지 못해 보급에 제한이 많았으나 지난해부터 대부분의 산림수종이 품종보호실시권으로 UPOV(국제식물신품종보호협약)규정에 따라 적극 보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음나무의 새 가지는 가시가 많아 수확에 어려움이 따랐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음나무 신품종 ‘청송’은 가시가 전혀 없어 수확이 편하다. 또 수확량도 일반개체보다 2배 이상 많아 농가에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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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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