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26일 오후 11시께 충남 태안군 남면 원청리 '별주부 마을' 인근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직원 등 8명이 탄 카니발 차량이 바닷가 백사장내 바위와 충돌해 전원 숨졌다.
숨진 승객들은 이날 별주부마을로 워크숍을 온 농림수산식품부 직원 7명과 이들을 안내한 태안군청 직원 1명이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워크숍을 위해 태안지역에 내려와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 뒤 숙소인 청포대해수욕장내 한 펜션으로 돌아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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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승객들은 현재 태안군 보건의료원 영안실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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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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